중1인데 미국&캐나다 쪽으로 유학가고 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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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이 벤쿠버에서 유학 중이기 때문에 벤쿠버에 관련 된 경험담을 애기 합니다. 참고 하세요.
1. 비용...
수업료,홈스테이비,용돈 등등 다 포함해서 1년에
4000 정도 들었습니다. 감당 할 수 있나요?
2. 영어를 못 하고, 공부도 못 하면...
아이들이 영어를 못 하는 상태에서 유학을 갔는 데 적응 하고 현지 친구 사귀는 데 6개월 정도 걸렸습니다. 작문 숙제가 많아서 아이들이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. 수학 시험도 서술형이 많이 나와서 저희 둘째의 경우 벤쿠버에 있는 수학학원에 다녔습니다. 공부 쉽지 않습니다.
3. 기간..
단기(1년)로 가는 건 초6까지 입니다.
지금 간다면 현지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 할 생각으로 가야 합니다. 중간에 들어 오면 적응 하기도 힘들고 수업을 따라 가기도 힘이 들죠.
4. 기타.
유학 가는 순간부터 모든 걸 스스로 해야 합니다.
실질적으로 도와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.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고생이 시작 됩니다. 그래서 향수병에 걸리거나 우울증에 걸리는 학생들도 있더군요. 유학 쉬운 거 아닙니다. 잘 생각 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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